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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월을 보내며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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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월을 보내며~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8:5-7)

 

2020년은 참으로 잔인한 해입니다.

코로나 19로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 여행업이 올스톱 된지가 벌써 10개월이 지났습니다.

지난 10월도 지난 10개월과 똑같은 걱정 속에서 희망을 찾으면서 하루 하루 버틴다는 심정으로 보낸 것 같습니다.

 

그런 절망 속에서도 나름 기회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했던 것 같습니다.

문체부 주관 조기예약 할인 공모전에 재미난투어 언택트 상품 4개가 선정되었고, 부산시가 주관한 겨울여행상품 공모전에 2개 상품이 선정되는 기쁨도 누렸습니다.

물론 6개 상품이 얼마나 팔릴지는 여전히 미지수이지만 그나마 작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재미난투어는 올해 언택트 국내 상품을 개발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주관한 공모전에 다수 당선되는 영광을 누렸지만 경영을 호전시키는 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다행히 몇개의 프로젝트를 수주해 진행 중이고,

with 코로나에 대비해 문체부가 주관한 국제 온라인여행박람회에 참가하여 중국과 동남아 여행사 30여 개 사와 상담했습니다.

당장 성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해외여행이 가능해 질 때를 대비해 할 수 있을 만큼 최선을 다했습니다.

재미난투어 직원들도 함께 공모전과 프로젝트 진행에 같이 땀을 흘렸습니다.

몸은 멀어도 마음은 늘 가깝게 계신 중국 스프링투어 이훈 대표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재미난투어는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상품개발과 여행 만족도 제고를 위해 쉼 없이 달려 나가겠습니다.

10월이 끝난 지도 일주일이 되어가지만 11, 12월도 뭔가를 찾고 이루기 위해 재미난투어 임직원들은 땀 흘릴 것입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라는 성경 문구가 생각나는 11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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